현대중공업,금융위기이후 최대 실적 전망

이상욱 기자 입력 2013-12-08 00:00:00 조회수 0

현대중공업이 지난달 말까지 올해 수주목표의 96.4%를 달성해,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사상
최대의 실적을 올릴 전망입니다.

현대중공업은 올해 컨테이너선 36척과
LNG선을 비롯한 가스선 40척, 유조선 20척 등
모두 229억 달러의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올해초 세운 237억 5천만 달러의 연간
수주목표의 96.4%에 해당하는 것으로,연말
까지는 조선업계 황금기였던 지난 2007년
258억 달러이후 사상 최대 규모를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