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보 285호 반구대 암각화를 보존하기 위해
추진중인 투명댐 설치 관련 울주군 예산
15억 5천만원을 울주군의회가 전액
삭감했습니다.
울주군의회는 반구대 암각화의 상징성을
고려한다면 국보 1호 숭례문처럼 국가가 예산을
전액 부담하고 관리해야 한다며 울주군이
부담해야하는 예산을 삭감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와 문화재청은 반구대 암각화 보존을
위해 내년 6월 이전 투명댐을 설치하기로 하고
국비와 시비, 군비로 88억원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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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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