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며 화재 위험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주택화재가 잇따라
천 3백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오늘(12\/8) 오후 1시쯤 중구 남외동
2층 주택의 1층에서 불이나 5백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지만, 내부에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이에 앞서 어젯밤(12\/7) 11시 40분쯤 울주군
웅촌면 대대리의 한 주택 헛간에서도 불이나
8백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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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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