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의 새로운 명물이 될
삼호대숲 철새공원이 이달 말 준공됩니다.
울산시는 3년 기간의 공사를 거쳐
완성되는 철새공원에는
대나무 6만 그루가 새롭게 심어져
떼까마귀와 백로에게
충분한 잠자리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며,
시민들도 가까이서 철새를 감상할 수 있도록
자전거도로와 산책로가
조성됐다고 설명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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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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