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옥동 거마길 급경사 구간에 울산에서는
처음으로 도로 열선을 설치했던 남구가
결빙 방지용 열선을 추가 설치했습니다.
남구는 열선이 제설과
결빙방지에 효과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며,
봉월로 197미터 구간에 3억원을 들여
도로 열선을 설치했다고 밝혔습니다.
도로 포장면 5cm 아래에 매설되는 열선은
습도와 온도를 자동으로 감지해 눈을 녹이는
기능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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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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