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상북면 이천리 신불산폭포
자연휴양림의 상단 진입로가 산주인들의 반대로
지난 7월부터 5개월째 차단돼 있습니다.
임도를 차단한 산주 협의회는
1998년 휴양림 개장 이후 휴양림 측이
적절한 보상없이 사유지를 도로로 사용하고
있다며 토지매수 등 해결책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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