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 올해 말 완료예정이었던
울산혁신도시 개발 사업이
최대 1년 6개월까지 늦어질 전망입니다.
울산시는 서동 고가차도와
중구청 앞 지하차도 건설,
클러스트 용지의 용도 변경 등에 따라
당초 올 연말로 예정된 울산혁신도시 준공이
오는 2015년 6월로 연기됐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공공주택과 단독주택, 상업용지 등에 대해서는
내년 6월에 먼저 준공할 계획이라고 울산시는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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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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