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울산문수구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울산 현대와 포항 스틸러스의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관중들이 물병을 던진 행동과 관련해
양 측 구단 모두에 제재금이 부과됐습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포항 팬들이 물병을 던져 선수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등 경기 진행을 방해한 행동에 대해
질서유지 책임을 물어 울산에 300만 원,
포항에 500만 원의 제재금을 부과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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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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