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모 사립고등학교 교사가
자녀 성적을 조작한 사건과 관련해
울산시교육청이 오늘부터(12\/9)
특별 감사에 착수했습니다.
시교육청은 학부모가 교사로 있는
고등학생 38명을 대상으로
이들이 다니는 17개 고등학교에
감사관 38명을 투입해
답안지 조작 등 성적 조작 여부를
집중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편, 성적 조작 사건이 벌어진
해당 학교 법인은
이달 중으로 이사회를 열어
성적 관리를 소홀히 한 교장 등
학교 관계자들을 중징계할 방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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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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