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알프스 산악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는 복합웰컴센터와 인공암벽장
건설 사업이 잇따라 착공됩니다.
울주군은 인공암벽장과 복합웰컴센터
건설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이번주에 모두 낸 뒤, 늦어도 이달 말쯤
착공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주군 상북면 등억리 일대에 들어서는
복합웰컴센터는 관광안내소와 산악레포츠
지원센터 등을 갖추게 되며,
인공암벽장은 국제 경기를 치를 수 있도록
경기벽 8면을 갖출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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