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10) 새벽 2시 50분쯤 중구 성안동에서
58살 이 모 여인이 농약을 마시고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이씨가 신변을 비관해 숨진 것으로
보고 가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그림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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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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