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집값과 전세가격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KB부동산 알리지에 따르면 11월 울산지역
주택 매매가격은 0.18% 올라 6개월 연속
상승세를 기록했고, 지역별로는 동구 0.49%,
중구는 0.25% 각각 상승해 전체 가격 상승을
주도했습니다.
울산의 전세가격도 2천 10년 4%, 2011년 11.5%, 2012년 7.5% 급등세를 기록한 데 이어
올들어서도 지난달 0.2% 오르는 등 11개월
연속 상승세가 계속되고 있습니다.\/\/TV
지역 부동산 업계는 우정 혁신도시
입주물량 등으로 하반기 집값 조정국면을
예상했지만,
정부의 잇단 부동산 대책에 따라 수요가 늘면서
집값 강세현상이 이어지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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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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