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남성이 성형수술을 받은 뒤
숨진 사건과 관련해 고소장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남부경찰서는 오늘(12\/10)
유가족들이 병원 측의 의료과실을 주장하며
고소장을 접수시켰다며 부검 등을 실시해
정확한 사인을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취업준비생인 28살 김모 씨는 지난달 18일
남구의 한 개인병원에서 눈과 코 수술을
받은 뒤, 지난 7일 부산의 한 종합병원에서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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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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