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서덕출 문학상 수상 작가로 선정된
서정홍 시인에 대한 시상식이
오늘(12\/10) 롯데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올해 56살로 경남 합천에서 농사를 짓는
서 시인은 <나는 못난이>라는
동시 작품집를 통해 나에서부터
식구와 이웃, 자연으로 시선을 넓혀가며
더불어 사는 맑은 정신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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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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