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검은 원전 비리와 관련해
한국수력원자력 송모 부장에게
뇌물을 제공한 혐의로 기소된
정모 전 현대중공업 총괄상무와
김모 전 현대중공업 전무에게
징역 5년을 구형했습니다.
검찰은 같은 혐의로 기소된 현대중공업
김 모 상무에게 징역 3년을 구형하는 등
나머지 임직원 4명에게도 2년 6월 이상의
중형을 구형했습니다.
또 검찰은 이들로부터 뇌물 17억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기소된 한국수력원자력
송모 부장에게 징역 8년을 구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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