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의회는 오늘(12\/10)
예산결산위원회를 열고,
반구대 암각화 보호를 위해 추진 중인
투명 물막이댐 설치 예산 가운데
울주군 부담분 15억 5천만원을
통과시켰습니다.
이에따라 암각화 전면에 설치되는
카이네틱댐은 국비와 시비 등
모두 88억원을 들여 내년 3월 착공됩니다.
울주군의회는 앞서 상임위 심사에서
국보의 상징성을 감안해 기초자치단체보다
울산시나 국가가 전액 부담해야한다는 논리로 관련 예산을 삭감시킨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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