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정부가 동물등록제를 시행했지만
유기견은 줄어들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올들어 지난달 말까지 버려진
반려견은 총 천 844마리로 지난해 전체
반려견 2천 43마리와 비슷한 수준이라고
밝혔니다.
이는 동물 등록방법이 내장형 전자칩 삽입 외에 외장형 전자태그와 인식표 부착도 가능하도록 해 전자태그와 인식표를 벗기고 버리면
소유주를 알 방법이 없는 실정입니다.
울산에는 올해 7월 말 현재 반려견
만 7천500마리 중 77.7% 정도가 등록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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