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곤 감독의 자진사퇴로 울산현대의
지휘봉을 넘겨 받은 조민국 신임 감독이
코칭스탭 구성 등 공식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조감독은 수석코치로 지난 2004년부터 5년간
울산현대에 몸담았던 임종헌 코치를 선임하고,
미포조선의 유상수 코치와 박창주 골키퍼코치를
코칭스탭에 합류시켰습니다.
코칭스탭 구성을 일부 마무리한 조 감독은
오늘(12\/10) 진행되는 2014 신인선수
드래프트를 시작으로 공식활동에서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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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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