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과 한국중부발전,지멘스,
폴라리스 쉬핑 등 4개 업체가 액화천연가스
저장시설과 복합화력 발전설비를 합쳐 바다
위를 떠다니면서 전력을 생산할 수 있는
'이동식발전선' 개발에 착수합니다.
이는 현대중공업이 보유한 부유식 액화천연
가스 저장·재기화 설비 건조기술과 발전설비 제작기술을 융합해 신개념 선박을 개발하려는 프로젝트로,
합작사들은 2017년 말 이동식발전선 가동을
목표로 사업비 9천 886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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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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