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현대, 드래프트 1순위 김선민 지명

이돈욱 기자 입력 2013-12-11 00:00:00 조회수 0

올해 울산현대미포조선의 내셔널리그 우승을
이끌었던 미드필더 김선민이 오늘(12\/10) 열린
프로축구 2014 신인 드래프트에서
울산의 1순위 지명을 받았습니다.

2010년 올림픽 대표와 2011년 U-20 대표를
지냈던 김선민은 168cm의 단신이지만,
지난 시즌 7경기 연속골로 돌풍을 일으키며
내셔널리그 베스트 11에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한편 학성고 출신으로 대학시절 분데스리가에
진출했다 국내 무대에 복귀한 윤주태도
1라운드에서 서울FC의 지명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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