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울·경 상장기업 3분기 실적 부진

이상욱 기자 입력 2013-12-11 00:00:00 조회수 0

울산과 부산,경남지역 상장기업들의
3분기 실적이 지난해에 비해 크게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거래소가 부·울·경 상장기업
163개사의 3분기 결산실적을 분석한 결과
분기 매출액은 22조 4천 27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분기에 비해 2조 9천억원, 11.6%
감소했습니다.

영업이익은 천 60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분기의 1조 292억원과 비교해 8천여억원이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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