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급 이상 여성할당제 도입 촉구

이상욱 기자 입력 2013-12-11 00:00:00 조회수 0

울산시 본청 내에서 근무 중인 공무원 가운데 4급 이상 여성공무원이 단 2명밖에 없어 여성 관리직 확대방안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울산시의회 이영해 의원은 울산시에 대한
서면질의에서 승진소요 연수에 도달한 여성
공무원이 4급 이상 관리직으로 임용될 수
있도록 '여성공무원 할당제'를 도입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한편 울산광역시 5급 이상 간부 공무원
511명 가운데 여성공무원은 38명, 7.4%에 그쳐 안행부의 여성 관리자 임용목표 9.6%에
2.2%p 부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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