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경찰서는 회식 뒤 회사 여직원들을
집에 돌려보냈다는 이유로 직장 동료에게
폭행을 휘두른 혐의로 40살 강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강씨는 어젯밤(12\/10) 9시 20분쯤
동구 일산동의 한 식당 앞에서
함께 노래방에 가자는 자신의 의견을 무시하고
회사 여직원들을 집에 돌려보낸
직장 동료 33살 심 모씨에게
폭행을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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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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