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친환경급식지원센터 개소

이용주 기자 입력 2013-12-11 00:00:00 조회수 0

전국 최초로 '방사능 안전 식재료 조례'를
제정한 북구가 오늘(12\/11) 친환경급식지원센터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총 사업비 16억원이 투입된 이 센터는
지상 2층, 연면적 870제곱미터 규모로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지역 친환경 농업을 육성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됩니다.

이와 함께 친환경급식지원센터에 함께 들어선
인생이모작 이음센터는 오늘 오후 '고령화 사회
대응전략'을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열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