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11) 오전 10시쯤 울산시 중구 복산동
동덕 현대아파트 인근 삼거리에서
32살 양모씨가 몰던 4.5톤 트럭이 넘어지며
신호대기 중이던 차량 6대를 덮쳤습니다.
이 사고로 다행히 큰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사고 수습을 하느라 5시간 가량 교통이 통제돼 운전자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경찰은 내리막 길에서 우회전을 하던 트럭이
화물의 무게를 이기지 못해 넘어진 것으로 보고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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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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