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법, 직접 담근 김장 어려운 이웃에 전달

이돈욱 기자 입력 2013-12-11 00:00:00 조회수 0

울산지방법원이 오늘(12\/11) 판사와 직원,
조정위원 등이 직접 재배한 배추로 김장을 담가 어려운 이웃들과 나누는 행사를 마련했습니다.

울산지방법원은 오늘 김장 담그기 행사를
앞두고 울주군 언양읍 등지에 마련한 밭에서
배추 5백포기를 직접 재배했으며,오늘 담근
김장은 공동모금회를 통해 어려웃 이웃들에게
전달됩니다.

(오후2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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