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수돗물평가위원회는 오늘(12\/11)
'회야정수장의 수돗물 불소 투입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로
경남은행 대강당에서 심포지엄을 개최했습니다.
오늘(12\/11) 심포지엄에서는
불소의 안전성 검증이 안된 만큼
강제 의료행위를 중단해야 한다는 목소리와
충치 예방 효과를 위해 수돗물에 계속
불소를 투입해야 한다는 의견이 맞섰습니다.
울산시는 15년동안 정부가 수돗물 불소화
사업을 권장했지만 전국 552개 정수장 가운데 4%인 24개 정수장만 불소를 투입하고 있다며
내년에 관련 예산을 편성하지 않아
사실상 불소 투입을 중단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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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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