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4일 중구의 한 초등학교에서 발생한
집단 식중독 사고는 노로바이어스가
원인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울산시는 학생 20명의 가검물에서
노로바이러스 양성 반응이 검출됐지만
당시 학교에서 제공된 점심급식과 음용수에서는
바이러스가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와 중구보건소는 집단 식중독의
정확한 원인을 밝히기 위해 질병관리본부에
추가 역학조사를 의뢰할 방침입니다.\/\/\/
13-11-26 겨울철에 집단식중독 rep 이용주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