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5일 울산 앞바다에서 발생한
선박 좌초사고 등의 여파로 수산물 소비가
움츠러든 가운데, 동구가 횟집살리기
단체급식을 실시했습니다.
동구청은 오늘(12\/11) 방어진 일대 횟집에서
회덮밥 400인분을 주문해 전체 직원들의
점심식사를 단체급식으로 대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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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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