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수술을 받은 20대 남성이
숨진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오늘(12\/11)
부검을 실시했습니다.
남부경찰서는 숨진 김모 씨의 몸에서 채취한
혈액과 가검물,조직세포 등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보내
정확한 사인을 가려내기로 했습니다.
유족들은 김 씨가 지난달 18일
남구의 한 개인병원에서
눈과 코 수술을 받은 뒤 20여일만에 숨지자,
병원측의 의료과실을 주장하며
경찰에 고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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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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