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 교원 배우자 전입절차 고심

유영재 기자 입력 2013-12-12 00:00:00 조회수 0

울산 혁신도시로 이주하는
공공기관 직원들의
교원 배우자 전입 문제를 두고
울산시교육청이 대책마련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교육청에 따르면 혁신도시로 이주하는
10개 공공기관 직원의 배우자 가운데
울산 근무를 희망한 초*중등 교원은 52명이지만
이들과 1대 1 교류를 통한 전출 희망자는
이보다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청은 이들의 일방 전입으로
교원 수가 늘어나면 신규 임용인원 축소 등
또 다른 문제가 발생할 것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