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해 취약지구 54곳 특별관리

옥민석 기자 입력 2013-12-12 00:00:00 조회수 0

울주군이 재해에 취약한 지역 54곳을
위험지구로 지정해 특별관리합니다.

재해 취약지역은 상북면 양등리에서 언양읍
어음리 태화강 인접지역과 삼동면 조일리에서
하잠면 보은천 상류지역 등 하천지역이
20곳으로 가장 많고 해안지역 8곳 등
54곳입니다.

울주군은 해당지역을 예상피해 규모나
정비 시급성 등에 따라 4등급으로 나눠
특별 관리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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