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금 기준 등을 맞추지 못한 울산지역
전문건설업체 69곳이 퇴출 대상 후보에
올랐습니다.
국토교통부는 건설업계의 페이퍼컴퍼니 등
부적격 업체를 퇴출하기 위해 지난 5월부터
전문건설업체 2만 개사를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한 결과, 부적격 혐의 업체 6천 개사를
적발했습니다.
울산지역에서는 전체 457개 업체 가운데
15.1%인 69개 업체가 부적격 퇴출 대상에
이름을 올렸고, 자본금 기준을 맞추지 못한
사례가 50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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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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