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경기가 부진하자
재정부실을 이기지 못하고
법을 위반하는 지역 건설업체가
크게 늘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울산지역 종합건설업계
가운데 76%인 175개사 올해 부실이나
불법 행위로 행정처분을 받아
작년보다 80% 증가했습니다.
위반 내역을 보면
건설공사대장 미통보가 116건으로 가장 많았고
하도급 지급보증서 미교부 28건,
건설업 등록기준 위반 16건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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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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