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마트와 전통시장이 함께 판매행사를 열어
수익금으로 불우이웃을 돕는 행사가
마련됐습니다.
중구 상인연합회와 홈플러스는 대형마트가
판매장소와 시설을 제공하고 전통시장이 직접
물품을 판매하는 상생 행사를 마련해 수익금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중구 지역 전통시장과 홈플러스는 앞으로도
다양한 판매행사 등을 마련해 함께 상생과
공존관계를 위해 노력할 예정입니다.
(13시부터 홈플러스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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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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