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2\/11) 밤 11시50분쯤
북구 호계동의 한 아파트 출입구에서
33살 김모 씨가 숨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아파트 8층에서 스스로
뛰어내린 것으로 보고 유가족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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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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