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보건소 방문간호사들이 오늘(12\/12)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무기계약직 전환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북구청의 경우 지난 7월
무기계약직으로 전환됐고
동구는 내년 1월로 전환이 확정된 상태라며
남구와 중구, 울주군 보건소도 빠른 시일내에
무기계약직으로 전환해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현재 보건소별로 7명에서 10명의
방문간호사가 있으며 대개 2년 임시직으로
고용한 뒤 재고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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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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