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전시관 울산 건립이 늦어지고
있는 것과 관련해 울산시의회가 오는
20일 현대자동차 전시관 건립 결의안을
채택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의회는 현대자동차가 울산
시민들의 염원인 자동차 박물관을 경기도
일산에 지으려 하고 있다며, 이번 결의안을
통해 자동차 전시관 만큼은 울산에 건립하도록 촉구하는 의미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이와 관련해 일산에 신축
계획인 건물은 박물관이 아니라 수입차 시장에 대비한 테마파크라며, 울산 자동차 전시관
건립사업도 장기 프로젝트로 남아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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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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