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창기업 압수수색..전 회장도 조사

이돈욱 기자 입력 2013-12-12 00:00:00 조회수 0

검찰이 포스텍 자회사 포뉴텍의 전신인
삼창기업에 대해 최근 압수수색을 실시하는 등
강도높은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부산지검 동부지청 원전비리수사단은 최근
삼창기업에 대한 압수수색을 실시해
포스코 인수 당시 재무 관련 현황 등의
서류를 확보하고,
이 전 회장의 횡령과 배임혐의에 대해서도
수사를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삼창기업은 당시 기업 가치에 비해
과도한 가격에 인수됐다는 논란이
제기된 적이 있어
검찰 수사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