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MBC '한반도의 고래' 방송기자클럽 특별상

설태주 기자 입력 2013-12-12 00:00:00 조회수 0

지난 2월 방송된 울산MBC 특별기획 다큐멘터리
'한반도의 고래 2부작'이 한국방송기자클럽이
수여하는 올해의 방송기자상 지역부문 특별상을 받았습니다.

1년간에 걸쳐 우리 바다에 사는
고래를 탐사한 이 프로그램은
밍크고래 불법 포획 현장과
제주 남방 큰돌고래의 모습,
동해가스전 참치떼 특종 촬영 등으로
호평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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