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방송된 울산MBC 특별기획 다큐멘터리
'한반도의 고래 2부작'이 한국방송기자클럽이
수여하는 올해의 방송기자상 지역부문 특별상을 받았습니다.
1년간에 걸쳐 우리 바다에 사는
고래를 탐사한 이 프로그램은
밍크고래 불법 포획 현장과
제주 남방 큰돌고래의 모습,
동해가스전 참치떼 특종 촬영 등으로
호평을 받았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