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면서 치매 환자가
늘어나는 것에 대비한 의료지원센터가
지역에서 처음으로 문을 엽니다.
북구 보건소는 오늘(12\/13) 치매지원센터
개소식을 갖고 조기검진과 예방 프로그램,
재활치료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북구는 현재 60세 이상 울산시 인구의 5.3%인
7천8백여 명이 치매 환자로 추정된다며,
체계적이고 통합적인 관리가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개소식 10시30분, 추후 사진 제공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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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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