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구대 암각화를 포함한 울주군 대곡천
일대의 명승 지정이 물막이댐 설치 이후에
추진될 전망입니다.
문화재청은 반구대 암각화 일대를 명승으로
지정하기 위해 이미 현장조사를 실시했으며,
암각화 보존을 위한 댐 설치 후
이 결과를 토대로 향후 지정 여부를 판단할
계획입니다.
이에 따라 명승 지정은 카이네틱댐 설치가
끝나는 내년 6월 이후 추진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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