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각화 '명승' 지정 물막이댐 설치후 추진

옥민석 기자 입력 2013-12-13 00:00:00 조회수 0

반구대 암각화를 포함한 울주군 대곡천
일대의 명승 지정이 물막이댐 설치 이후에
추진될 전망입니다.

문화재청은 반구대 암각화 일대를 명승으로
지정하기 위해 이미 현장조사를 실시했으며,
암각화 보존을 위한 댐 설치 후
이 결과를 토대로 향후 지정 여부를 판단할
계획입니다.

이에 따라 명승 지정은 카이네틱댐 설치가
끝나는 내년 6월 이후 추진될
것으로 보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