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협력사 23년째 온정릴레이

최지호 기자 입력 2013-12-13 00:00:00 조회수 0

현대중공업 통합협의회는 오늘(12\/13)
2013년도 불우이웃돕기 성금 4천4백만원을
저소득 가정과 상이군경회, 자원봉사단체 등에
전달했습니다.

현대중공업그룹 330개 협력회사의 모임인
통합협의회는 지난 1991년부터 23년 동안
3억7천여 만원의 성금을 모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했습니다.\/\/

(사진- 추후 영상부 메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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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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