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언양읍 시가지 일대에 있는 전신주와
통신선의 지중화 사업이 확정됐습니다.
울주군은 언양읍 전통시장과
언양읍성이 어우러진
역사가 살아 숨쉬는 시가지 조성을 위해
각종 전신주와 통신선로의 지중화사업을
해당기관에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울주군은 내년 1월 한전과 KT,
통신 사업자 등과 협약서를 체결한 뒤
공사에 들어가 늦어도 6월말까지는
지중화 사업을 완료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