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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출산 독립운동가, 박상진 의사의
불꽃같은 삶을 다룬 창작오페라 박상진이
오늘(12\/13) 무대에 올랐습니다.
울산한국화회 정기회원전이 남구문화원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문화계 소식, 최지호기자가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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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광복회 총사령으로 항일운동을 하다
일제에 의해 37살에 생을 마감했던
고헌 박상진.
그의 불꽃같은 삶을 그린 오페라가
지난 2008년 초연한 후 6년째를 맞아
질적으로 성장했다는 평가입니다.
올해는 오페라가 현대적이고 감성적인
선율로 편곡됐고 이야기 전개도 빨라
감동과 역동성을 함께 안겨줬다는 평가입니다.
공연은 내일(12\/14) 한 차례 더 있습니다.
◀INT▶이동명 \/ 박상진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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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한국화회 제23회 정기 회원전에
17명의 작가가 참가했습니다.
작품은 전통 산수화에서부터 구상, 추상화 등
다양하지만 붓끝에는 한국의 정서가
오롯이 담겨있습니다.
급변하는 현대 사회에서
한국화는 쉬어가는 미학을 알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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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드림오케스트라가
오는 15일 창단공연 '꿈꾸는 나비'를
무대에 올립니다.
비행선의 여행과 아리랑 등 9곡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동평, 도산, 월평 등 3개 초등학교 학생
30명으로 구성된 드림오케스트라는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등 현악 3중주로
구성돼 있습니다.
mbcs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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