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심각한 정체현상을 빚어 온
국도 7호선이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해
내년부터 확장공사에 들어갑니다.
확장구간은 북구 신답에서 경주시 경계까지
4.6km 구간으로 기존 4차선에서 8차선으로
확장되며 총 천69억원의 공사비를 투입해
오는 2017년까지 완공할 예정입니다.
이번 사업은 오토밸리로 2공구와
옥동~농소 간 도로개설과 맞물려
울산지역 교통체증 문제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게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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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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