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경기불황과 크게 늘어난 저장시설
등으로 탱크터미널 업계의 가동률이
크게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항 액체화물 저장능력은 335만 킬로리터로 1년사이에 30% 이상 늘었지만
올해들어 지난 10월까지 액체화물 물동량은
1억 2천 800만 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8% 줄었습니다.
울산항만공사는 저장시설 확충과 경기 불황이 겹치면서 일부 업체의 저장시설 가동률이
절반으로 떨어지는 등 영업환경이 크게
악화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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