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정 가득..훈훈한 연말

홍상순 기자 입력 2013-12-14 00:00:00 조회수 0

◀ANC▶
올해도 보름 정도 밖에 남지 않았는데
마무리 잘 하고 계십니까?

날씨는 겨울답게 춥지만
연말을 어려운 이웃과 함께 보내려는
따뜻한 분들이 있습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END▶
◀VCR▶
한 기업체 봉사 단체가
중증 장애인의 집을 찾았습니다.

몸이 불편해 수리하지 못했던
집 안 구석구석을 손봅니다.

오래된 장판과 벽지를 교체하고
전기 배선도 고칩니다.

◀INT▶\/현대중공업 기능장회

사랑의 자선 냄비에도
사랑의 손길이 이어졌습니다.

해맑은 아이들의 손을 잡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행복을 나누려는
따뜻한 마음을 담았습니다.

◀INT▶황기현\/ 경북 경주시

오늘 울산은 새벽에 영하 4.1도까지 떨어져
올 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그러나 한낮에는 바람이 불지 않아
비교적 포근했고 내일은 오늘보다
기온이 조금 오르겠습니다.


다음주는 대체로 구름 낀 날씨가 이어지겠고
아침최저기온은 영하 1도에서 영상 2도,
낮최고기온은 7도에서 10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MBC뉴스 홍상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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