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문을 연 남구 육아종합 지원센터의 이용객이 8만 5천여 명을 넘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남구는 장난감 대여관과 놀이체험실,
도서관과 상담실 등을 갖춘
영유아플라자를 이용하고자 하는
시민들이 늘어남에 따라,
이용객을 위한 각종 교육 프로그램을
더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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