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청은 올해 주전마을 경관 형성사업으로
주전해안길 데크길 조성사업과 주차장 조성,
주전마을 '시인의 집' 리모델링 등
모두 6개 사업을 마무리했다고
밝혔습니다.
동구청은 주전마을 경관형성사업이
지난 2010년 국토교통부 해안마을 미관개선
시범사업에 선정된 이후, 2천 11년부터
오는 2014년까지 38억을 투입해 주전해리
권역 4개 분야, 24개 경관개선사업을
매년 연차별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 사진 영상부 메일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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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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